나중을 위하여 학교 정보전산원에 컴활1급 필기 수강신청을 해뒀다. 재학생버프로 9만6천원이면 끝난다.
휴학중이니 정식으로 시험공부 하기 전에 이런 자격증이라도 따두어야 가산점도 붙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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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13일)에 예비군 훈련을 갔다왔는데, 현역 시절에도 한번 밖에 안해본 위장을 예비역이 되서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게다가 총기도 현역 때 쓰던 총기보다 훨씬 옛날 총기를 잡아봤다. 실탄이 남아서 계속 쓴다는군. 뭐, 이유는 알겠는데 말이지-_-;; 현역 때도 안해본 진지 구축(이른바 삽질)도 하게 생겼다. 휴학 후 방포교에 바로 등록을 했어야 했는데 진작에 할걸 하고 조낸 후회했다;; 제대로 훈련 받을거면 콩군은 콩군 답게 콩군 부대에서 기지방어 훈련이라도 받는게 낫겠다 싶었다. 내년에 다시 휴학할 때는 바로 등록해야지 위화감 쩔어서 이건 뭐;;
그리고 동대장이 5·18 민주화 운동을 광주 사태라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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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애니들의 오프닝/엔딩곡 중에 몇개를 시리즈로 번역하려고 생각하는데, 시간도 어중간해서 귀찮네.
언젠가는 하고 말겠지만, 정말 이러다 언제 한다;; 일단 하려는 건 부적 히마리의 엔딩곡 全버전과 하나마루 유치원 엔딩곡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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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과 윈앰프 스킨 변경. 바탕화면은 엔젤비트의 유사. 난 왠지 모르게 이렇게 존재감이 옅은 캐릭에 눈길이 가는듯.
윈앰프 스킨은 윈앰프 홈페이지의 스킨 자료실을 돌아다니다가 긁어모은 몇개 중에 고른 것.
건슬링거 걸 스킨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지금 바탕화면이랑 상성이 안 맞아서 나중에 뜯어고친 후에 쓸 생각.
PS. MB정권은 일단 까고 보자. 정치 문제를 떠나서 이건 사람으로서 문제가 있다.
유릿페 씨, 악역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