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1화

Posted at 2011/01/09 02:06// Posted in 鑑賞飜譯

내 몸무게를 발설하면 입에다 호치키스야!!


샤프트의 첫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1975년 창립 이래 처음이다.
원래 마법소녀물은 좋아하지 않지만, 샤프트에서 (그것도 오리지널로) 만들었으니 보는거다.
일단 첫인상을 요약하자면,

작화는 히다마리+절망선생
내용은 나노하+바케모노
음악은 소라오토+공의경계

그리고 성우 떡밥을 뿌리자면, 유노를 제외하고 히다마리 4인방이 다 있다.
히로 성우의 캐릭이 누군지 안다면 가장 놀랄듯.
2011/01/09 02:06 2011/01/09 02:06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통칭 오레이모/내여귀)는, 후시미 츠카사가 원작을 쓰고 그 일러스트를 칸자키 히로가 그린 라노베 작품이다. 이것이 애니화 되었을 때 나는 원작 일러스트하고 전혀 차이가 없는 극강의 작화에 가장 먼저 놀랐다. 보통 아무리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라 해도 캐릭터 원안을 그리는 사람이 따로 있고, 애니메이션의 원화나 동화에 쓰이는 캐릭터 디자인을 맡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암만 작화 재현도가 좋아도 캐릭터 원안이랑은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그런데 오레이모의 경우 암만 봐도 캐릭터 원안이 그대로 애니메이션 원화에 쓰였다고 밖에 볼 수 없을 정도다. 이렇게 되면 나는 캐릭터 디자이너에 저절로 눈이 가게 된다.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원작 일러스트랑 동일한 수준의 작화를 낼 수 있는걸까 싶어서 말이다.



사진 찍을때 어둡게 나와서 그렇지, 애니 작화랑 원작 일러스트랑 별 차이가 없다.


진실은 여기에!!

2011/01/08 19:33 2011/01/08 19:33

목소리로 일하자! OVA 1화

Posted at 2010/11/26 23:44// Posted in 鑑賞飜譯
목소리로 일하자! 라고 성우 관련 떡밥을 다룬 코믹스 원작의 애니가 며칠 전에 OVA로 나왔다.
보통 OVA라고 하면 DVD를 떠올리게 마련인데, 이건 특이하게 블루레이로 나왔다.
여튼 내가 성덕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관심이 안 갈 수가 없는 작품인지라, 감상을 하였다.
간단하게 말하면, 여고생이 에로게 성우에 입문하는 이야기인데, 직접 보고나니......











내가 이 애니를 보고 든 느낌









..............................!?!?!?!?

그건 그렇고 주인공 자매랑 나가토시 말고는 성우가 죄다 모르는 이름인데, 모두 신인인 건가.
에로게 쪽 성우DB를 찾아봐도 안 보이던데.

애니 제작사를 보니 스튜디오5반이라고 되있던데, 위키백과를 살펴보니, 예전 곤조 제5스튜디오 스탭들이 설립한 회사라고 한다. 제5스튜디오라고 하면 '사키'와 '스트라이크 위치즈'를 제작한 스튜디오잖아!? 어쩐지 작화에서 퀄리티가 다르다 했다. 앞으로 나올 후속편이 기대가 된다.
2010/11/26 23:44 2010/11/26 23:44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감상

Posted at 2010/11/26 04:24// Posted in 鑑賞飜譯

니코동 - sm1547528

잡다한 네타를 하기엔 귀찮아서 이 매드무비로 대체. 물론 영상은 소실이 아니라 우울 편이지만,
적어도 이 매드무비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분위기는 소실을 감상을 나타내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굳이 다른 할말을 적자면, 쿄토 애니메이션의 힘은 극장판에도 건재하다는 것 정도.
오랜만에 휴대폰결제까지 해가면서 표를 끊은 보람이 있었다.




물론 다른 할말은 많지만, 그 말들 다 했다간 네타를 해야해서 다 뺐다. 이상.
2010/11/26 04:24 2010/11/26 04:24

아마가미SS 4화

Posted at 2010/07/24 13:31// Posted in 鑑賞飜譯
이런 식의 해피엔딩, 나쁘지 않다. 근데 하루카편이 끝났으니 이제 다음부터는 시즈카 누님의 목소리를 들을 일이 줄어들겠구나... 다른 캐릭터 편에서는 준이치가 어떤 식으로 변태신사의 본색을 드러낼지 기대도 된다ㅋ









그건 그렇고






















오른쪽의 기계가 상당히 신경 쓰이는 건 역시 내가 음악게임 유저이기 때문일까??
그러고보니 태고 안한지도 꽤나 오래됐네 조만간 하러 가볼까
2010/07/24 13:31 2010/07/24 13:31

3분기 감상작 확정

Posted at 2010/07/01 16:12// Posted in 鑑賞飜譯
1. [金]아마가미SS(7/2)
PS2로 나온 미연시가 원작. 하렘물...이려나?? 히로인마다 엔딩곡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주요 캐릭터 성우진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화려하다. 감독과 시리즈 구성은 워킹과 마찬가지로 히라이케 요시마사고, 애니 제작은 AIC다. 근데 애니 작화를 보면 볼수록 QMA를 떠올리게 된다-_-;;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bs.co.jp/anime/amagami/


2. [金]전설의 용자 전설(7/2)
라노베 원작이라는듯. 전형적인 판타지로 보이는데, 주인공을 보면 자꾸만 를르슈가 떠오르는 건 역시 성우가 같은 기분 탓일까. 애니 제작은 젝시즈(ZEXC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enyuden.jp/

3. [土]축복의 캄파넬라(7/3)
해피니스!로 유명한 윈드밀의 19금 게임이 원작. 전체적인 비주얼에서 해피니스의 냄새를 강렬하게 느낀 건 기분 탓인가?? 9월 30일에 PSP버전이 발매될 예정이라 한다. 감독은 다카포if와 수호 히마리의 감독을 맡은 우시로 켄지, 애니 제작은 AIC.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mv.co.jp/special/campanella/


4. [日]세키레이 ~Pure Engagement~(7/4)
후속편이 이제야 나오는군. 그러므로 두말 없이ㄱㄱ. 선행방송판을 한번 봤는데, 그저 무난했음. 어차피 세븐 아크스니까 작화에 큰 기대를 걸면 다칠듯. 그러고보니 감독이 A's 이후의 나노하 시리즈랑 감독이 같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ekirei-tv.com/


5. [火]세기말 오컬트 학원(7/6)
아니메노치카라 3탄. 스토리는 오컬트를 싫어하는 오컬트 학원장 딸이 미래인을 만나 학내의 괴기현상을 겪으면서 미래인이 타임슬립해 온 진상을 파헤치는 거라는듯. 오컬트나 호러, 스너프 필름 종류는 싫어하지만, 아니메노치카라니까 이건 닥치고 걍 보는거다!! 히카사 요코가 주인공을 맡는 것 같은데, 맞나??

공식 홈페이지 : http://www.occult-gakuin.jp/


6. [日]놀러갈게!(7/11)
라노베 원작. 고양이귀를 한 외계인 소녀가 나오는 러브 코미디라는듯. 주요 성우진은 이토 카나에,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정도. 아, 그러고보니 sphere 멤버 전원(토요사키 아키, 토마츠 하루카,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이 나오는군. 시리즈 구성을 파니포니 대쉬와 여름의 폭풍 시리즈의 타카야마 카츠히코가 맡았는데, 이 정도면 적절한 개그를 기대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애니 제작은 AIC PLU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soiku.com/


그밖에 스트라이크 위치즈 2를 관심에 두고는 있는데, 역시 1기부터 봐줘야겠지??
그리고 아라카와 2기는 언제 나오려나ㅋㅋㅋㅋㅋ
2010/07/01 16:12 2010/07/01 16:12

첫 바통.

Posted at 2010/06/21 18:01// Posted in 鑑賞飜譯

※ 바통의 발자취~☆-----
----------------------------------------------------------
-------------------------
코코페리 -> 엘리슨 -> ゆり -> 쿼티 ->
degi -> TuNE -> Khai9903

코코페리 -> 엘리슨 -> ゆり -> 크로미트 -> TuNE -> Khai9903
-----------------------------------------------------------------------------------

※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줄(여러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 이름에 이름을 연달아 쓰시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하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 시간없으면 제외해도 가능
4. 바통을 받으실 대상분은 바통의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니다.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사람(테러할 여러명)에게 '(우걱우걱)~☆'이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먹여)줍니다.

6. 바통의 규칙은 변경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코코페리님에게 욕하는것도 불가능함 물론 바통의 자취를 남긴 모든분들에게 욕하는건 금칙 사항 입니다.


※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하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4.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니다. ㅋㅅㅋ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사람(이런규칙따위 밥말아먹은지 백만년)에게 '우파~☆'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줍니다.



저번에 질문 변경형 인공지능 바톤 이외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네요. ㅠ.ㅠ
그럼,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감상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애니 관련 포스팅이 없어서 간만에 쌓아뒀던 말 좀 하려고 낚아채 왔습니다<<!?
근데 이것도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쓰게 됐네요. 여튼 갑니다~☆


1. 일기당천 Xtreme Xecutor

전작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캐릭이 손권이었다면, 이번에는 마초. 이건 순전히 액션과 거유빨인듯.
와이드 영상이 없는 현시점에선 BD/DVD가 뜰 때까지 감상을 보류하고 있는 중.


2. B형H계

허세 츤데레 야마다의 H대장정...을 빙자한 연애물...이라고 하기엔 좀 많이 매니악한가.

그보다도




3. 4첩 반 신화 대계

요즘 애니치곤 드물게 라노베가 아닌 일반 소설이 원작인 작품.
근데 볼때마다 무언가가 엔들리스로 계속되는 이야기랑 비슷하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


4. Angel Beats!

'역시 마에다 준이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만, 아직 반전 복선이 많이 남은 것 같아서
어떻게 스토리를 끝내려 할지 조금은 걱정도 된다.

그보다도



5. 성흔의 퀘이서

퀘이사 아니죠 퀘이서(qwaser) 입니다. 좋은 슴가를 차지하기 위한 퀘이서들의 금속 원소 액션 판타지 예아
방송판에서 수정이 너무 심한지라 블루레이 뜨는 대로 보는중ㄲ


6.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5쿨에 걸친 형제의 여행이 드디어 끝을 맞으려 한다. 요즘 보기힘든 블록버스터급 개념작.
코믹스도 완결났다던데 이제 정말로 끝인가보다. 사실 어제 이거 훑어보다가 밤새버려서 7시에 잤음ㄳ


7. WORKING!!

이나미가 떡밥을 뿌리고 소마가 낚싯줄을 드리우고 야마다가 마무리를 한 뒤 고자 행상인 당사자가 한숟갈 우걱.

마지막으로 사토의 명명으로,



8.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역시 샤프트야ㅠㅠ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막장 개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샤프트빠가 될 수 밖에 없는거임ㅠㅠ 카미야 히로시의 태클 연기가 정말 박력있어서 좋다 우아아

그런데...



9. 아냐마루 탐정 키루밍주

탄게 사쿠라의 컴백도 그렇지만, 유우키 아오이와 사토 사토미의 연기가 나날이 늘어가는 게 보인다.
꼴을 보니 초장편으로 갈 기센데, 가끔은 이런 어린이 취향의 작품도 좋지 않을까 하고. 하지만 KBS는 좀 까자.


10. kiss×sis

OAD가 19금 본연의 기본적인 플레이를 보여줬다 한다면, TVA는 플레이가 좀 더 다양해지고 매니악해진 느낌.
개인적으로 11화의 키류 선생님 나이스<<!?


11. 섬광의 나이트 레이드

요즘 보기 힘든 역사 판타지. 예전에 루이 15세 시절을 배경으로 한 슈발리에는 정말 재밌게 봤다.
소라오토가 맛보기였다면, 이것 부터가 진짜인 느낌. 적어도 진지함과 액션은 그 차원을 달리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역시 일본 애니라는 것의 한계점이 다분히 보이는 스토리와
영상 끝부분에 간간히 보이는 알림말이 좀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는듯.


12. 헤매는 고양이 오버 런!!

감독이 매번 바뀌는 막장 스토리. 10화 때 그나마 평범하게 왔다가 마지막을 맞이하여 다시 막장의 끝을 내달리고 있다.
키쿠치×치세 이 커플링, 괜찮다고 생각지 않음?? 그러고보면 아즈냥노조미가 좀 귀엽긴 귀엽네ㅋ

하지만



13. 케이온!!

요즘 이걸 보고 있으면 히다마리와 GA를 떠올리게 된다. 어디에 가깝냐 하면, 당연 히다마리 쪽인듯.
미오 팬클럽 떡밥은 진짜 뿜었다ㅋㅋㅋ 미오는 동물에 비유하자면 토끼가 좋을듯ㅋㅋㅋㅋ

그렇지만



14. 진·연희†무쌍 ~소녀대란~

무난한 개그코드에 깔끔한 마무리. 삼국지에 나온 떡밥들을 적절하게 개그에 응용해 주는게 마음에 들었다.
이번엔 우길이 적이다보니 저번처럼 아이마스 꼴은 안난듯ㅋ

그건 그렇고,



15. 카타나가타리

니시오 이신 원작의 그것. 한달에 한화씩 방영하는 대신에 길이가 다른 애니의 2편 꼴.
원작의 캐릭터 작화 구현과 니시오 이신 특유의 언어유희가 섞인 긴 대사가 감상 포인트. 체리오~!!
덧붙여 현재까지 나온 엔딩곡 중에는 칸나 편의 새벽의 달빛이 가장 마음에 든다.


※ 다음에 넘겨주고 싶은 사람!?

원하는 사람 아무에게나 살포합니다<<!?
없으면 그대로 폭파인거고.
2010/06/21 18:01 2010/06/21 18:01

픽시브 보시네코(帽子猫 ; 모자고양이)님의 그림이다. 그림을 누르면 원출처로 연결된다.
천사쨩, 의외로 사람 의표를 찌르는 구석이 있구나!!
군생활하던 때 마파두부가 나와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별로 맵지는 않았다.
전역 후에 먹어본 적이 없어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2010/06/11 12:06 2010/06/11 12:06

픽시브의 보시네코(모자고양이 : 帽子猫)님의 4컷 만화를 번역한 것.
그림을 누르면 원출처로 연결된다.

그러고보면 내가 알고있는 Key사 게임의 히로인(그 이외도 마찬가지)들 중엔
먹을거랑 코드가 연결되어있는 애들이 더러 있네...
우구으의 붕어빵이나, 병약 누님의 단팥빵(그 가게의 빵들)이나,
아, 그래도 레인보우빵×아키코 특제 잼의 태그는 정말 환상적이었지ㅋㅋㅋ

참, 히나유이의 커플링 장면은 감동이었다. 이것도 아라라기 오토나시가 맺어준 인연인가<<!?
2010/06/07 15:20 2010/06/07 15:20

미아 고양이 오버 런! 8화

Posted at 2010/05/28 02:20// Posted in 鑑賞飜譯


어디선가 하얀 벽돌과 같은 게임패와 점봉이 나올 것 같다면 그건 기분탓이다.

왜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28 02:20 2010/05/28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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