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감상작 확정

Posted at 2010/07/01 16:12// Posted in 鑑賞飜譯
1. [金]아마가미SS(7/2)
PS2로 나온 미연시가 원작. 하렘물...이려나?? 히로인마다 엔딩곡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주요 캐릭터 성우진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화려하다. 감독과 시리즈 구성은 워킹과 마찬가지로 히라이케 요시마사고, 애니 제작은 AIC다. 근데 애니 작화를 보면 볼수록 QMA를 떠올리게 된다-_-;;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bs.co.jp/anime/amagami/


2. [金]전설의 용자 전설(7/2)
라노베 원작이라는듯. 전형적인 판타지로 보이는데, 주인공을 보면 자꾸만 를르슈가 떠오르는 건 역시 성우가 같은 기분 탓일까. 애니 제작은 젝시즈(ZEXC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enyuden.jp/

3. [土]축복의 캄파넬라(7/3)
해피니스!로 유명한 윈드밀의 19금 게임이 원작. 전체적인 비주얼에서 해피니스의 냄새를 강렬하게 느낀 건 기분 탓인가?? 9월 30일에 PSP버전이 발매될 예정이라 한다. 감독은 다카포if와 수호 히마리의 감독을 맡은 우시로 켄지, 애니 제작은 AIC.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mv.co.jp/special/campanella/


4. [日]세키레이 ~Pure Engagement~(7/4)
후속편이 이제야 나오는군. 그러므로 두말 없이ㄱㄱ. 선행방송판을 한번 봤는데, 그저 무난했음. 어차피 세븐 아크스니까 작화에 큰 기대를 걸면 다칠듯. 그러고보니 감독이 A's 이후의 나노하 시리즈랑 감독이 같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ekirei-tv.com/


5. [火]세기말 오컬트 학원(7/6)
아니메노치카라 3탄. 스토리는 오컬트를 싫어하는 오컬트 학원장 딸이 미래인을 만나 학내의 괴기현상을 겪으면서 미래인이 타임슬립해 온 진상을 파헤치는 거라는듯. 오컬트나 호러, 스너프 필름 종류는 싫어하지만, 아니메노치카라니까 이건 닥치고 걍 보는거다!! 히카사 요코가 주인공을 맡는 것 같은데, 맞나??

공식 홈페이지 : http://www.occult-gakuin.jp/


6. [日]놀러갈게!(7/11)
라노베 원작. 고양이귀를 한 외계인 소녀가 나오는 러브 코미디라는듯. 주요 성우진은 이토 카나에,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정도. 아, 그러고보니 sphere 멤버 전원(토요사키 아키, 토마츠 하루카,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이 나오는군. 시리즈 구성을 파니포니 대쉬와 여름의 폭풍 시리즈의 타카야마 카츠히코가 맡았는데, 이 정도면 적절한 개그를 기대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애니 제작은 AIC PLU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soiku.com/


그밖에 스트라이크 위치즈 2를 관심에 두고는 있는데, 역시 1기부터 봐줘야겠지??
그리고 아라카와 2기는 언제 나오려나ㅋㅋㅋㅋㅋ
2010/07/01 16:12 2010/07/01 16:12

1. 성검의 블랙스미스

이 표정, 정말 맘에 든다

 

 동명의 라노베가 원작이라는듯.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요즘 시대에 흔치 않은 정통 판타지 계열이라 보면 되겠다. 악마와 관련된 수수께끼의 적으로부터 마을을 지키고자 하는 기사, 세실리 캠벨을 주인공으로 하여 검을 테마로 한 그녀의 성장기가 주된 스토리. 검이 테마이니 만큼, 여러가지 검의 이름도 나오고, 특히 카타나의 단련 과정은 자세히 묘사되어 있을 정도로 도검 단조법(鍛造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그리고 다른 판타지물에서도 언급될 법한 인간의 모습을 하는 마검도 등장한다. 성우진을 보자면, 주인공인 세실리 역은 단역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후지무라 아유미 말고도 최근 케이온의 유이 역으로 유명해진 토요사키 아키나 NEEDLESS의 로카쿠지 리루를 연기한 토요구치 메구미도 있으나, 내가 주목한 성우는 루크 에인즈워스 역을 맡은, 예전에 sola에서 모리미야 요리토를 연기한 오카모토 노부히코다. 이사람이 맡은 캐릭터는 오랜만에 보는지라ㄲㄲㄲ 애니 제작사는 사무라이 참프루나 미치코와 핫친 등으로 유명한 manglobe.

 

공식 홈페이지 - http://www.blasmi.com

 

 

2. 테가미바치

고자 행상인과 늑대를 보는 듯한 느낌<<!?

 

 코믹스 원작. 국내에서는 레터비(LETTER BEE)라는 제목으로 나오고 있다고 한다. 밤이 이어지는 세계에서, 동경하던 비(Bee), 고슈 수에드가 지향했던 헤드 비(Head Bee)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소년, 라그 시잉의 성장기. 본격 우편배달 드라마라고 하면 간단하겠지만,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스토리의 깊이가 드러난다. 개충(鎧蟲) 퇴치는 무슨 몬헌이라도 하는 듯한 느낌일지도<<!? 기본적인 틀은 치유계 성장물이라고 봐도 무방하겠다. 이번 분기 신작 중에 개념작이 코바토 뿐인줄 알았는데 이런 진흙탕 속의 진주가 있을 줄이야ㅋㅋㅋ 성우 이야기를 하자면, 후지무라 아유미의 로리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음악은 뉴에이지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양방언(梁邦彦 ; 일본에서는 료 쿠니히코라고 부름)이 담당한 것도 이 작품의 감상포인트. 애니 제작사는 나루토나 블리치, 십이국기 등으로 유명한 스튜디오 삐에로.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v-tokyo.co.jp/anime/tegamibachi

2009/12/12 23:46 2009/12/12 23:46

2010년 1분기 감상확정작

Posted at 2009/12/10 00:35// Posted in 鑑賞飜譯

1. 히다마리 스케치×☆☆☆

 

예전에 봤던 것의 연장. 전에는 난데없는 탓슈씨의 오프닝곡 작곡 때문에 보게 됐지만, 일상적인 것 치고는 각각의 캐릭터성이 맞물려 개그가 깔끔하게 가미된 것에 매료됐고, 샤프트의 작품이라는 걸 알고 더더욱 좋아지게 되었다. 이전 캐릭터는 성우진이 동일. 근데 이 시리즈도 신보 감독 작품이었군. 오오누마 신인줄 알았는데.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bs.co.jp/anime/hidamari

 

 

2. 오오카미카쿠시

 

쓰르라미와 괭이갈매기로 유명한 용기사07이 감독과 원안을 맡은 동명의 게임이 원작. 피치핏 캐릭터 원안은 그렇다 치더라도, 음악을 드럼V6의 OVER THE LIMIT!로 익숙해진 이토 켄지가 맡았다 싶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더니, 무려 코나미가 판매하는 PSP용 어드벤쳐 게임이란다-_-;; 일단 성우진은 굉장히 화려한데, 그중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후지타 사키가 연기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용기사07이 개입된 작품이니 만큼 호러와 미스터리의 예감이 가볍게 든다. 大神隠し인지 狼隠し인지는 직접 보면서 알아가야 할듯. 애니 제작사는 AIC.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bs.co.jp/anime/okami

 

 

3. 카타나가타리

 

바케모노가타리와 함께 니시오 이신 애니프로젝트의 라인업에 들어가 있는 작품. 말 그대로 '칼'과 관련된 이야기다만, 성검의 블랙스미스와 다른 점이 있다면, 어느 도공이 단련한 열두 자루의 칼을 찾으러 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라는 것. 이 애니에는 또한 특이점이 있는데, 한달에 1화씩 방영하는 대신에 1화당 러닝타임이 한시간 분이라는 것이다. 아무래도 원작이 대하노벨을 표방하고 있으니, 이것에 맞추어 준극장판 삘로 만들 생각인듯. 니시오 이신의 원작이니 기대해본다. 원작 소설은 이미 장기적인 지름목록에 들어간 상태. 애니 제작사는 WHITE FOX.

 

공식 홈페이지 - http://www.katanagatari.com

 

 

4.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예전에 이미 감상확정한 바 있는 샤프트의 작품. 현재 홈페이지가 리뉴얼되고 주요 캐릭터의 설정화가 공개된 상태다. 가볍게 호러삘이 나긴 나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스탭이 스탭이니 만큼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으리라 믿는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vampirebund.com

 

 

PS. 적고 나서 보니, 샤프트 작품이 반이네. 난 역시 어쩔 수 없는 샤프트빠인가...ㅋ

2009/12/10 00:35 2009/12/10 00:35

(2009년 4분기)현재 감상중인 애니 정리

Posted at 2009/10/13 01:01// Posted in 鑑賞飜譯

 

이전 기념으로, 이번 분기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상작 정리 시간 되겠다<<!?

보던가 말던가

2009/10/13 01:01 2009/10/13 01:01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