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_컨셀쥬.jpg

내가 엑설런트라는 것을 알게 된 건 리플즈 시절이었다.
당시에는 이미 엑설런트가 하나의 레이팅으로 인정되기 시작했으므로 자연히 관심이 가게 되었다.
그러던 와중에 스미다강 여름연가 BSC이 엑설 추천곡이라는 정보를 얻었고,
반월당 메트로 게임장에서 시도한 끝에 1그레이트까지 가는 데에는 성공했다. 하지만 그게 한계였다.
그 뒤로는 몇 튠을 해도 그레이트 수가 늘어가거나 1그레이트에서 콤보가 끊길 뿐이었다. 올옐로우가 고작이었다.
그래서 하도 빡쳐서 렙1짜리인 로봇 하니를 하게 되었다. 처음에 느낌이 좋아서 다음에 또 플레이를 했더니...



우오오!! 그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비록 렙1짜리지만, 'Your rating is...' 하는 소리와 함께 노란 동그라미가 팡팡팡 튀어나오면서 'EXCELLENT!!'하는 소리가 나오고 패널을 장식할 때는 정말 카타르시스를 맛보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하는 느낌이었다.


두번째 엑설런트는 In Scottish Highlands가 추천곡이었던 어느날이었다.
난 추천곡을 플레이할 때는 한 플레이에 BSC·ADV·EXT를 한꺼번에 플레이하는데, 그러던 와중에 터지고 말았다.

동성로 퍼니 게임장에서 있었던 일이었다. 당시 사람이 적었기에 가능했던 일인지도 모르겠다.


세번째도 추천곡을 엑설한 경우였다. 장소는 반월당 메트로. 정말 뜻밖의 엑설이었다. 기뻤다.
상대가 나와 똑같이 엑설을 터뜨린 것도 처음이었다.

그리고 리플즈에서는 더 이상의 엑설을 내는 일은 없었다.

니트 가동 이후~해금 완료


해금 완료 이후


그리하여 10월 5일 현재 엑설곡 21곡. 엑설 최고렙은 6렙이고 전부 BSC.
니트 신곡에서 엑설이 유난히 많이 나왔으며, 대부분이 추천곡이거나 대회곡이었을 때 낸 것.
근데 니트 들어와서 엑설 내기 유난히 쉬워졌다고 생각하는 건 나 뿐??
2010/10/05 23:31 2010/10/0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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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 높은 포인트 적립 방법

Posted at 2010/09/15 13:05// Posted in 幻奏夜行
이 포스트는 jubeat@Wiki의 내용을 그대로 번역한 것임을 밝혀 둡니다.


==========================================================================================
미플레이곡을 플레이한다.
 - TUNE POINTS 획득 조건에 있는 대로, 첫 플레이+ 첫 클리어만으로도 6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 첫 플레이로 풀콤보 달성하면 합계 170포인트나 가산되기 때문에, 저레벨의 보면으로도 엄청난 양이 된다.
- 풀콤보, 엑설런트를 달성하면 더욱 가산되기 때문에, 저레벨의 보면으로도 엄청난 양이 된다.
- 클리어 · 레이팅 B 이상의 보면 수가 늘면 칭호에 의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지만, 이번 작품에선 폭발력은 저하되었다.
  - 레이팅 칭호는 전작에서는 보면 수 1, 10, 20, 40, 60, …마다 입수할 수 있었지만, 이번 작품은 300, 350, 400, …으로 되어있다.
  - 그렇다고는 해도 클리어 칭호는 전작대로 촘촘하게 입수할 수 있다. 저난도 보면을 채워가지 않으면 AP에서 상당히 고생할 것은 지극히 당연.
  - 전작에서는 플레이 보면 수로 칭호를 취득할 수 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소멸했다.

추천곡 · 럭키곡을 플레이한다.
- 받는 TUNE POINT가 1.5가 된다. 운 좋게 추천곡과 럭키곡이 일치하면 TUNE POINTS가 3배가 된다.
  - '첫 ○○' 포인트도 증가하므로, 미플레이 악곡이 추천곡or 럭키곡일 경우 그 기회에 플레이 해두면 좋다.
  - 이번 작품부터 등장한 난이도별 매칭 덕분에 베이직 보면의 엑설런트 겨냥에 의한 승리 포인트 등이 벌기 쉬워졌기 때문에, 저난이도의 베이직 보면으로도 SSS로 약 600포인트 정도나 받을 수 있습니다.

대기중인 곡을 선택한다.
- 매칭 · 승리에 의해 TUNE POINT를 보다 많이 받을 수 있다. 전TUNE에서 매칭하면 거기다 50포인트(3곡 설정의 경우) 받을 수 있다.
  - 거기다, 누계의 매칭인수와 승리인수에 의해 대량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 대기중이어도 결정 타이밍에 의해 엇갈리게 되는 일도 있으므로, 매칭랜덤을 쓰는 것도 방법.
  - 또한 전TUNE을 랜덤 · 매칭으로 선곡하면 30포인트. 운 좋게 미해금곡이 걸리면 거기다 1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선곡을 연구한다.
- 선곡 나름대로 칭호에 의한 ACHIEVEMENT POINT를 한번에 많이 받을 수 있다.
- 현재, 효율 높은 선곡을 모집중입니다.
  - 예1 : Slang의 BASIC・ADVANCED와 Jumping Boogie의 EXTREME을 선곡→'一途な想い' 'さすがのさ行' '英語勉強中' '楽器やろうよ' 'オールラウンダー' 의 조건을 만족하여, 합계 210포인트.
  - 예2 : Evans의 BASIC과 ALBIDA의 ADVANCED・EXTREME을 선곡→'青い感銘' 'せっかちなワタシ' '一途な想い' 'アイ ラブ あ行' '英語勉強中' '楽器やろうよ' 'オールラウンダー' 의 조건을 만족하여, 합계 310 포인트.
  - 다만 이쪽은 레벨10의 선곡이 필수가 되기 때문에, 레벨+레이팅의 포인트가 내려가거나, 최악으론 클리어 못할 가능성도 있다. 자신이 없는 경우엔 'オールラウンダー'를 포기하고 260포인트로 타협하는 수도 있다.
  - 예3 : ALBIDA의 BASIC과 only my railgun의 ADVANCED・EXTREME을 선곡→'女の子同盟' 'アイ ラブ あ行' '英語勉強中' 'オールラウンダー' 의 조건을 만족하여, 합계 180포인트.
  - jubeat의 대인기곡을 짜맞춘 것. 칭호에 의한 포인트는 적지만, 매칭 · 승리 · SAVE 관련 칭호의 포인트를 벌기 쉽다.
- 기본적으로 노리기 쉬운 것은 색칭호와 첫글자 칭호의 조합.
- 인기곡과 잘하는 곡으로 짜맞추면, 레벨+레이팅 · 매칭 · 승리에서의 포인트도 동시에 벌 수 있다.
- 미플레이곡을 줄기차게 묻어갈 때는, 미리 효율적인 곡 조합을 생각해두면 좋다.
- 2곡 밖에 플레이하지 않는 것도 방법
  - 적당히 골라도 2곡 뿐이면 제법 뭔가 걸릴 가능성이 높다.

버리는 게임을 하지 않는다.
- 설령 엑설런트를 실패해도, SSS를 따면 E의 수배의 레벨+레이팅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 3인 플레이에서 설령 1위인 상대에서 큰 차이로 벌어지더라도, 2위로 클리어 해두면 승리의 3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 특히 이번 작품은 난이도가 달라도 매칭하므로, 베이직으로 SSS를 따 이기는 것도 가능. 4인이면 베이직으로도 약 400~600포인트나 받을 수 있다.
- 전TUNE을 클리어 해두면, BPM 관련, 선곡 관련 등의 포인트를 받는 일도 있다.

대회에 참가한다.
- 우승으로 최대 싱글 700포인트/태그 1000포인트. 또한, 엔트리만 하면 해당곡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싱글 70포인트/태그 100포인트 받을 수 있다.
  - 한번에 엔트리할 수 있는 건 싱글 · 태그 각각 5개까지. 매일 상한까지 참가하면 하루씩 850~8500포인트.
- 대회 종료시각이 익일 이후인 경우, 하루에 참가할 수 있는 수가 줄어든다. 포인트를 벌고 싶으면 종료가 가까운 순으로 검색하여 고르면 확실.
  - 종료시각이 익일 이후인 대회에 참가하고 싶으면, ID를 보류해두고 종료일에 엔트리하면 좋다.

태그매치를 행한다.
- 태그매치에 의한 칭호나 태그매치 등록을 행하여 상위에 오르는 것으로 많은 포인트 획득이 가능.
  - 다만, 같이 할 수 있는 친구나 지인이 필요한 점, 2대 이상 설치 점포여야 하는 점, 두명 다 대회등록이 가능한 조건 등 장벽이 높다.

TUNE마다 칭호를 바꾼다.
- TUNE마다 칭호를 바꾸기만 해도, 1플레이당 30포인트(3곡 설정의 경우) 추가.
- 마커 · 배경을 바꿔도 포인트를 받지만, 이건 플레이에 영향을 주기 쉬우므로 주의(특히 마커).

칭호를 색계 칭호로 설정
- 칭호 'ラッキーカラー' 'カラフル' '色々こだわってます' 를 노려 똑같이 칭호를 색계 칭호로 설정하는 플레이어와 마주치면 이것들의 칭호를 입수할 수 있다.
  - 한명이라도 색계 칭호라면 50포인트. 운이 좋으면 최고 225포인트를 받는다.
  - 색은 자신과 상대가 각각 어떤 색의 칭호여도 들어오는 포인트는 변하지 않으므로 딱히 신경쓸 필요는 없다.
- 색계 칭호 안에서 매TUNE 칭호를 바꾸면 '目移り' 칭호에 의한 포인트도 들어오기 때문에 더욱 벌 수 있다.
- 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칭호 '同指' '三銃指' '四銃指'는 폐지되었기 때문에, '初めまして' 등 색계 이외의 칭호를 설정해도 무의미하다.

코나미 오리지널곡을 전보면 클리어 · 풀콤보한다.

- 코나미 오리지널곡에는 전보면 클리어 · 풀콤보 칭호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각 250포인트와 500포인트.

매월 플레이한다.
- 월 첫플레이로 칭호에 의한 25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ripples로 말하면 탄생석 칭호, 이번 작품에서는 달마다 완전히 다른 모양)

타 플레이어를 프렌드 · 라이벌 등록한다.
- 20명을 프렌드 등록하기만 해도 1000포인트, 그중에 누군가를 라이벌 등록하면 거기다 1000포인트,
- 등록자와 매칭하는 것으로 다소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므로, 자주 플레이하는 사람(AP 많은 사람)을 등록하면 좋다.

그룹에 참가한다.
- 8/11일부터 추가된 기능. 자세한 것은 그룹 참조.
- 그룹 칭호는 없으나 ju-bingo! 기능에 의해 멤버의 플레이 상황에 따라 0포인트~5000포인트를 익주 획득 가능

선곡을 컨셀쥬에게 맡긴다.
- 전TUNE을 컨셀쥬의 추천에서 고르기만 해도 50포인트(3곡 설정의 경우).
  - 거기다 컨셀쥬의 추천을 50번 선곡하면 칭호에 의한 500p와 컨셀쥬 마커를 입수할 수 있다.
- 컨셀쥬의 추천곡을 풀콤보하면 50포인트, 엑설런트로 100포인트 받을 수 있다.
- 여러번 추천을 고쳐 받으면 노리던 곡이 나오는 일이 많기 때문에, 미플레이 채우기 · 선곡 칭호 겨냥과 함께 실행 가능.
  - 미리 대회 지정곡에 노리던 곡을 넣어두면, 추천받기 쉽게 된다.
- '악곡 리스트에서 곡을 선택→컨셀쥬 호출→그대로 결정'을 하면, 선택한 곡이 컨셀쥬가 추천한 곡이 된다. 여러번 다시 고르는 것이 귀찮은 때는 이걸로.
  - '랜덤 · 매칭랜덤→컨셀쥬 호출→그대로 결정'으로도 가능
================================================================================================
참고로 본인은 미플레이곡 채우기+컨셀쥬 추천+프렌드 · 라이벌 등록+대회+색계 칭호+추천곡을 활용했다.
특히 추천곡과 컨셀쥬, 그리고 대회 버프는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포인트를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해주니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

참고로 원문은 여기
2010/09/15 13:05 2010/09/15 13:05

대회 열었습니다

Posted at 2010/08/31 21:35// Posted in 幻奏夜行


첫 대회다보니 그나마 무난한 걸 고른다고 했는데, 그런가요?? 레벨대는 5~8입니다.
대회 참가는 e-AMUSEMENT PASS 멤버즈에 데이터를 등록하신 분이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으며,
찾으실 때는 블로그 사이드바에 있는 제 유비트 스크립트를 들어가셔서 대회 항목에서 참가를 하셔도 되고
대회ID 340731641135로 검색을 하셔서 참가하셔도 됩니다.

대회 기간은 다음주 23시까지며, 대회기간 동안 점수 갱신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대회에서 거둔 점수에 따라 랭킹이 매겨지며, 참가자 수와 랭킹에 따라서 얻는 추가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저, 절대로 돈이 없어서 단시간에 포인트 늘리려고 하는 건 아니에요!!
2010/08/31 21:35 2010/08/31 21:35
리플렉 비트 하러 노량진 어뮤즈타운에 먼저 갔는데 거기엔 유비트가 다섯대나 있다 보니 각 기계마다 앰프와 이어폰 잭을 달아서 이어폰이나 헤드셋을 끼고 게임을 할 수 있게 해놨다. 역시 국내 최고의 유비트 성지답다.
먼저 블랙까지 해금을 마친 자비의 도움으로 내가 아직 해금하지 못한 10렙 두 곡을 플레이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니트에서도 전곡 클리어 보증을 받을 수 있었다. 둘 다 첫플에 클리어했고, 에반스나 에어레이드보다 쉬우니 말이다. 특히 Far east nightbird는 첫플에 S가 떠서 어쩌면 킥잇아웃이랑 비슷한 정도의 점수를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동안 잔실수 때문에 실패했던 그린그린댄스 ADV 풀콤 성공. 내친 김에 올옐로우도 만들어볼까??


22일 추천곡 풀콤 성과. BSC는 엑설 노리고 여러번 플레이했지만, 올옐로우에 만족해야했다.


천호에서 대여하는 중에 엑설곡 하나 더 만들어보려고 발버둥 친 또다른 성과.
7~8번 정도 플레이한 것 같은데 올옐로우 힘들게나마 만든 것에 만족해야했다.


조플에서 플레이한 것. 어쩌다보니 풀콤엔 성공. 근데 역시 EXT는 답이 없다.


이수에서 낸 성과. 어펜드+니트 오리지널 곡 중에 처음으로 전보면 풀콤곡이 탄생했다!!


리플렉 비트 10렙까지 갔던 것 같지만, 로케테스트니까 별 의미는 없고
벌레공주 후타리 오리지널 모드 팜으로 3면 보스까지 가는 데에 성공.
2면까지는 노미스 클리어가 가능한데, 3면에서 폭사하니 난감할 노릇이다=_=;;
2010/08/25 16:35 2010/08/25 16:35

서울역에서 6시 15분 출발하는 열차 끊어놓고 근처 피방에서 밤샘하는중.
안 졸기 위해서 에어레이드 채보 영상을 찾아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 중인데,
매드무비라길래 뭔가 싶어서 봤더니, 그냥 매드무비가 아니었다!!

오오 다른 영상에는 없는 번호까지 표기되고. 이런 친절한 영상이 있을 줄이야!!
유이의 목소리가 굉장히 신경쓰이긴 하지만 뭐 이런 건 졸지 않기 위한 약간의 소음(?)에 불과해.

일단 복잡한 부분은 조금씩 외워가면서 손이 안따라가는 부분은 어떻게 뭉갤 방법을 생각해보기로 하자.
2010/08/24 03:55 2010/08/24 03:55

리플즈에서 프렌드를 만나면 이렇게 표시된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다.


첫째주에 호계 조이매직에서 마지막으로 리플즈를 플레이하고 니트를 처음으로 접한 날은 12일이었다.
울산엔 이어뮤가 돌아가는 드럼이 없는 관계로 자연스럽게 유비트에 버닝하게 되었는데, 일단 짤방거리부터.

아,_혀를_깨물었네요.jpg


안내인 호출하면 이거 더럽게 잘 잡힌다. 아무리 인기곡이라지만 이래도 되는겅미??-_-;;


플레이하면서 만난 기묘한 닉네임. 음료수 이름은 그렇다 치더라도, 맨 아래의 저건 으잌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성과가 나가지만, 스크롤의 압박이 심하므로 접어두겠다.

유비트 플레이 성과



기타 잡성과 및 플레이한 곡 점수 정리(중복 다수 포함)


2010/08/22 01:17 2010/08/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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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들어와서 플레이한 곡

Posted at 2010/08/17 22:45// Posted in 幻奏夜行/奏行履歷

어펜드 추가곡. 1기 때 에반스의 위엄과는 다르게 욧닭의 곡 치고는 쉬운 느낌?? 베이직과 어드는 한방에 풀콤.
익스는 난타가 역시 어려운 점이긴 한데, 에반스보다는 최소 백배는 덜 복잡하고, 규칙적이다.


L.E.D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던 GUHROOVY의 첫 단독명의곡.
그동안 투덱에서 주로 보여줬던 강렬한 테크노곡이다.
내 실력이 이렇게 밖에 안되서 그렇지, 이것 또한 에반스보단 쉽다.
Gabber 스타일의 베이스와 중간의 빠른 DnB 비트가 매력 포인트.


문제의 그 곡이다. 초전자포 첫 오프닝곡. 초전자포엔 관심 없지만, 프립사이드 노래라 한번 손대봤을 뿐.
익스 패턴이 재밌게 구성되어 있다. 조만간 풀콤 목표로 파게 될지도 모르겠다.


라이센스 첫 10렙곡. Kick Kick Kick Kick 하는 보컬의 랩(?)이 중독적이다.
이 가사에 맞춘 동시 누르기가 묘미. 익스의 경우 이 동시 누르기가 상당히 복잡하게 얽혀 있으므로 주의.


경★Dormir 유비트 입성★축   Dormir는 작곡가 TOMOSUKE와 보컬 Crimm으로 구성된 유닛이다.
기타드럼V3의 아르케나 팝픈 피버의 장난감 상자의 론도를 플레이해봤다면 Dormir의 동화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리.
이것 또한 예외는 아니다. 이것 때문에 라임 짜다가 오늘 잠깐 단델리온 짰다능^^;;


96(쿠로)의 곡. 무슨 황야의 마법사(?) 같은 느낌의 곡이다. 근데 96의 곡은 전부 난타가 압박이어서 곤란하네;;


내가 들어본 토키와 유우 곡 중에 처음으로 일본어 가사인 곡이 나왔다!! 역시 작곡은 wac이 했나??


오늘 첫플. 난 이거 처음엔 라이센스곡인줄 알았는데 아니길래 그냥 플레이.


그러고보니 니트 들어온 이후 거의 10렙만 했군ㅇㅅㅇ;;
2010/08/17 22:45 2010/08/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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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트 프렌드 대모집중

Posted at 2010/08/17 13:04// Posted in 幻奏夜行



네, 그런 겁니다. 이용권 질렀습니다.

니트 가동하고 나서 프렌드 등록 기능이랑 플레이 이력 기능이 유료화가 되어서
웹머니 구매대행을 이용하여 420엔짜리 이용권을 질렀습니다.

프렌드 등록 20명을 채우면 1000포인트가 공짜로 들어옵니다.
라이벌 등록을 하면 라이벌 관련해서 각종 포인트가 들어옵니다.

원하시는 분은 공개방식은 자유로(꼭 비공개로 하라고는 안하겠습니다. 보안상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하셔서
유비트 니트의 플레이 데이터가 있는 카드명이나 프렌드ID를 덧글이나 방명록에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카드명은 KHAI9903이고, 프렌드ID는 24400011405732입니다.
프렌드, 라이벌 모두 환영입니다.
2010/08/17 13:04 2010/08/17 13:04

옷공장에 취직하다 - jubeat knit -

Posted at 2010/08/12 22:11// Posted in 幻奏夜行

음악게임의 불모지 울산에 니트가 이렇게 일찍 뜨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지만,
어제 공업탑 게임사령부에 유비트 니트가 가동중인 것을 발견.
당시에 돈이 한푼도 없었으므로 확인만 하고 끝났지만, 오늘 간단하게 세판 해봤다.

울산엔 음악게임, 특히 정식가동중인 베마니 게임 플레이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지라
평소엔 대기자도 거의 없다시피 하는 곳이지만, 역시 신작이고 문제의 그 곡도 있고 하니 대기자가 4~5명은 되더이다;;

처음엔 안내인 아저씨 어떻게 써먹어보려다가 첫 곡을 그냥 날려버렸고(사랑의 회전목마 BSC),
나머지는 알비다-소년 리플즈. 오랜만에 하니까 에반스도 못 깰 지경에까지 이르렀고 해서 슬럼프인 것 같아,
다음 플레이부터는 그전에 실력 한창 오를때 써왔던 리플즈 마커로 변경.

두번째 플레이는 알비다 3콤보(EXT-BSC-ADV). 근데 알비다, 10렙 치곤 너무 쉽다??
첫플에 B가 지금의 나한테 용납될 줄은 생각지 못했다. 81만 정도 나왔던듯.
그리고 베이직과 어드는 한방에 풀콤. 이건 좀 짱인데!?

세번째 플레이는 문제의 어펜드 보스곡, 에어레이드(정식 제목 : AIR RAID FROM THA UNDERGROUND)에 도전.
알비다와 마찬가지로 BSC-ADV-EXT로 해봤다. 에어레이드, C랭에 71만 나왔다.
후반부 폭타가 좀 골치아프지만, 적어도 에반스보단 빨리 익숙해질 것 같다. 잘하면 S도 노릴 수 있을듯.

니트에선 전보면 클리어가 불가능할 것 같았는데, 막상 해보니 그럴 것 같지도 않다.
뭐, 블랙셔츠 해금곡인 I'm so happy를 해봐야 최종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만 말이다.
근데 이것도 영상을 보니 글자드립만 해결하면 클리어하기 그닥 어려울 것 같지는 않다.
암만 어려워도 에반스보단 쉬울듯.

왠지 에반스는 기타드럼의 데이드림과도 같은 위치에 있는 곡 같다.
기타드럼 시리즈 첫 앙코르곡인 데이드림이 괴물과도 같은 난해함을 자랑하듯이,
에반스도 비록 데이드림에는 못 미치지는 위엄이긴 해도 첫작의 보스곡으로서 괴물같은 난해함을 보여주고 있다.

원래 이 포스트는 성과글로 올려야하는게 맞겠지만, 여긴 집이고 나 혼자 쓰는 컴도 아니고
디카 쓰고 스샷 올리는 것도 귀찮거니와 최종적으로 플레이 이력을 보려면 이용권을 끊어야하기 때문에
현재는 이런 식으로 장황하게 글을 쓰는 수밖에 없겠다.

딴놈들 맨날 해대는 레일건은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관심에 둔 곡은 Dormir의 사요나라트립 정도??
그보다 난 You spin me round랑 스무치가 유비트에 이식됐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전자는 북미판 유비트인 쥬크비트에 있고 스무치는 777과 함께 리플렉비트 수록예정곡인데 여기도 젭라



PS.
곡 선택시에 아래쪽에 있는 안내인 아저씨 있지?? 그거 절대로 잉여버튼 아니다.
먼저 하려는 곡을 선택해놓고 아저씨 불러서 추천곡 목록에 내가 고른 곡 있을때 그거 골라서 하면 추가 포인트 생김.
추천곡 목록 아래쪽(14번 패널)에 '다른 추천은?'하는 버튼이 있으니,
만일 대기자의 눈총이 따갑다면 사람 없을때라도 충분히 활용해볼 것.
물론 내 면상은 백금제라 오늘 같은 여러 명의 대기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충분히 활용했음ㅎㅎㅎㅎ

2010/08/12 22:11 2010/08/12 22:11

유비트 리플즈 플레이 결산

Posted at 2010/08/10 18:03// Posted in 幻奏夜行/奏行履歷
카드명 : KHAI9903
현재 칭호 : SYNTHESIZER EXPERT
등급 : Platinum
그레이드 포인트 : 943791pt(1만위 이내)
종합 최고 점수(TBS) :319639404(1만위 이내)
플레이 : 459회 1374곡
클리어 : 1356회
SAVE/SAVED : 135/15
EXCELLENT : 3회 3곡
풀콤보 : 379회 229곡
매칭인수 : 1420명
승리 포인트 : 895pt
사용 마커 : 유비코


클리어 성과



이번 작을 통해 커다란 변신을 한 유비트를 플레이할 수 있었다. 이전의 싸구려틱한 인터페이스에서 벗어나 좀 더 심플하고 친숙한 모습으로 탈바꿈한 유비트는 더이상 플레이를 꺼릴 대상이 아니었다. 뭐, 제대로 플레이를 시작한 건 역시 마커를 셔터로 바꾼 뒤지만 말이다. 손 배치나 글자 패턴 공략 등 유비트 전곡 클리어를 목표로 내걸고 열심히 그레이드 포인트를 쌓은 결과, 에반스를 클리어하는 게 가능해졌고 천우신조로 B랭크를 찍는 것 까지 가능해졌다. 유비트 플레이 이래 가장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다만 전곡 클리어를 이루고 플래티넘에 등극한 이후에는 플레이 의의를 잃어버려 플레이 빈도가 계속 떨어지다보니, 최근에는 에반스 클리어율이 크게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버렸다-_-;; 니트에서 이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면 I'm so happy 클리어 따윈 불가능하다!!


구체적인 개별 곡 성과 정리 : http://massda.dyndns.org/jubeat_ripples/14400008428450/
2010/08/10 18:03 2010/08/10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