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1화

Posted at 2011/01/09 02:06// Posted in 鑑賞飜譯

내 몸무게를 발설하면 입에다 호치키스야!!


샤프트의 첫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1975년 창립 이래 처음이다.
원래 마법소녀물은 좋아하지 않지만, 샤프트에서 (그것도 오리지널로) 만들었으니 보는거다.
일단 첫인상을 요약하자면,

작화는 히다마리+절망선생
내용은 나노하+바케모노
음악은 소라오토+공의경계

그리고 성우 떡밥을 뿌리자면, 유노를 제외하고 히다마리 4인방이 다 있다.
히로 성우의 캐릭이 누군지 안다면 가장 놀랄듯.
2011/01/09 02:06 2011/01/09 02:06

아냐마루 탐정 키루밍주 30화

Posted at 2010/05/07 16:01// Posted in 鑑賞飜譯
KiruminZoo 30-00-12-06
하지 않겠는가?


30화만에 오프닝, 엔딩에 변화가 생겼다.
오프닝은 영상만 바뀐 거지만,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반영되었고(특히 타마오가)
미코가미 3자매의 춤이 좀 더 트위스트에 가깝게 변했다.
엔딩곡은 일본어 가사여도 똑같이 Neko Jump의 노래다.
분명 싱글에 태국어 버전도 포함되어 있겠군.

이번에 등장한 하얀 고양이는 인간인 내가 봐도 정말 존경스럽다.
특히 저 카리스마ㅋㅋㅋㅋㅋ 녹을 것 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건의 진상을 난 얘들이 알아채기 10분 전에 알아채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07 16:01 2010/05/07 16:01

2010년 1분기 감상작 정리 #3

Posted at 2010/04/09 15:43// Posted in 鑑賞飜譯
7.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이걸 보고 만약 하루히 시리즈를 쿄토가 아닌 샤프트가 맡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절실하게 들었다. 스토리 전개 자체는 좀 급한 느낌이 있었는데, 완전히 이야기를 마무리를 지은 것이 아니어서 2기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번 작품으로 유우키 아오이의 연기가 정말 많이 늘은 것 같다. 아무래도 이번 분기에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준 성우는 유우키 아오이가 아닐까 싶다. 붉은색을 기초로 한 어둡고 차가운 느낌의 영상이 마음에 들었다. 작화가 마리아†홀릭이랑 비슷해서 카미오카 히데유키가 캐릭터 디자인을 했나 싶었는데 완전 다른 사람이라니. 원작도 아직 연재중이니 후속작을 기대해볼만 하다.


8. 오오카미카쿠시

박사군이 이렇게 귀여웠던가!?


 아무래도 동인게임이 아닌 상업게임이 원작이다보니 용기사의 시나리오 치고는 굉장히 무난한 전개를 보여준 작품이 아닐까 싶다. 로젠메이든 때도 그랬지만 피치핏의 캐릭터라는 게 정말 인상적이었다. 여러개의 루트를 한번에 감싸는 식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었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선 나도 원작을 해봐야 수긍이 갈 것 같다. 그건 그렇고 최종화에서 네무쨩 이미지가 완전히 깨져서 정말 뿜었다ㅋㅋㅋㅋㅋ 원작은 PSP용 소프트 지름후보에 들어가있다. 근데 그전에 PSP부터 사야하는데 젠장 돈이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히다마리 스케치

히메지와 미나미


 신캐릭 노리와 나즈나가 추가된, 히다마리 스케치 3기다. 편하게 볼 수 있는 일상물이라는 게 최대의 장점이랄까. 나즈나는 유노와 동류인듯. 동물에 비유하자면 토끼 정도 되려나. 신캐릭의 등장으로 좋아하는 캐릭 1순위가 둘이 되었다. 미야코에서 노리가 추가됐다. IT소녀라서 왠지 모르게 공감이 갔다고 보면 되려나(물론 난 청년이지만). 근데 치카가 한번 밖에 나오지 않은 게 좀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다. 뭐, 애니 오리지널 캐릭이니 어쩔 수 없나. 근데 이거, 유노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계속 나오려나!?


10. 테가미바치

 코바토와 마찬가지로 2쿨이라는 긴 시간동안 잘 감상한 작품. 기본적으로는 우편 배달을 통한 치유물이지만, 개충 퇴치 등의 전투 장면에서는 제법 액션도 들어간, 생각보다는 동적인 작품이다. 어두운 파란 하늘 속에 소소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여러 배달을 겪으면서 보여준 주인공 라그와 딩고 니치의 성장, 편지 속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코바토와는 다른 방향으로 치유계를 보여주었다. 작품 특유의 세계관도 신비감이 들어서 좋았다. 그리고 후지무라 아유미의 로리 연기도 감상할 수 있었고. 2기 제작이 결정되었으니, 조만간 볼 수 있지 않을가 싶다. 이전에는 잘 몰랐던 스튜디오 피에로의 퀄리티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었다.


11. 하나마루 유치원

둔감 자매


 가이낙스×미즈시마 세이지 조합 치곤 굉장히 무난한 작품이랄까. 아무도 파멸에 빠지지 않고 따뜻하게 끝났다. 작품 도중에 적절하게 버무려진 가이낙스×미즈시마 세이지 특유의 패러디가 있어서 아는 사람들은 보면 정말 뿜었을 것이다. 사쿠라·안즈 모녀의 엄청난 행동력과 야마모토 자매의 둔감함은 정말 대단하다. 츳치, 넌 정말 복 많은 사나이야!!ㅠㅠ 하늘의 유실물처럼 각화에 엔딩이 따로 들어갔는데, 역시 가장 임팩트 있었던 건 2화가 아닐까 싶다. 2기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그것까지 바라긴 힘들까나.
2010/04/09 15:43 2010/04/09 15:43

유토리쨩

Posted at 2010/03/15 21:33// Posted in 鑑賞飜譯

지금 와서 들어가봤자 정식 오픈 전까지는 그닥 볼 거 없음


동인계에서 유명한 POP님이 캐릭터 원안을 맡은 웹애니,
유토리쨩(ゆとりちゃん)이 내일 15시3월 16일 18시부터 정식 오픈한다.


사무실 알바물이라 하면 될듯. 알바물이라는 점에서 '와라! 편의점'과 통하지만,
사무실 알바니만큼 거기에 따른 특징적인 요소가 있을 것이라 본다.
개인적으로 둥글둥글한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왠지 모르게 맘이 편해진달까 =ㅅ=
캐스트는 유우키 아오이, 하나자와 카나, 와타나베 아키노, 노나카 아이 정도.
애니 제작사는 악타스라는 곳이다.

4화까지 선행 배포된 영상을 바보개님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yutori-chan.jp다.
2010/03/15 21:33 2010/03/15 21:33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02

Posted at 2010/01/14 23:47// Posted in 鑑賞飜譯

私と、デートしなさい!


아무래도 1화는 프롤로그 정도의 수준이었는듯.
이번 화도 그렇긴 하지만.

영화 필름 돌리는듯한 연출은 건재.
유키의 입장은 NEEDLESS로 치면 야마다 정도의 위치쯤 된다고 이해해도 될까나??

그건 그렇고 이번 작품은 오프닝 영상이 빨리 나온듯??
절망선생 시리즈만 해도 몇화쯤 뒤에야 제대로 된 게 나왔으니.

역시 나카무라 유이치의 목소리는 캐간지 정말 멋있어ㅜㅜ
2010/01/14 23:47 2010/01/14 23:47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01

Posted at 2010/01/08 00:16// Posted in 鑑賞飜譯

샤미센!?


이번 신작중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
첫화가 오리지널이라던데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시네마스코프 비율의 화면이 눈에 들어온다.
타니이 아스카도 신보 감독의 단골성우로 들어간 건가!?
저번 분기부터 활동이 두드러지는 유우키 아오이의 연기도 기대된다.
그건 그렇고 자막 남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인기있는 건 우리나라와 일본 뿐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번 화의 경우는 걍 TV에서 모 미스테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그보다, 타마키 선생님은 하타 선생님보다 애니 본편 등장 속도가 더 빠른듯!?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1/08 00:16 2010/01/08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