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마한 도라 버프

Posted at 2010/06/14 05:15// Posted in 麻雀

이쁘게 치또이 탕야오 도라4




역이라곤 달랑 백 하나 뿐인데 깡도라빨로 만관으로 둔갑ㅋ
어제에 이어 너무 운이 세서 슬슬 두려울 정도다ㄷㄷ


패보 : http://tenhou.net/0/?log=2010061404gm-0009-0000-ae882780&tw=1
2010/06/14 05:15 2010/06/14 05:15

우오오 자패여!!ㅠㅠ

Posted at 2010/06/13 04:39// Posted in 麻雀


간만에 천봉에서 한판.
어떻게 어떻게 안 쏘이면서 싸게싸게 몇번 나다가 남1국때 배패에 동 2개를 비롯한 요구패가 제법 보이길래
처음에는 그냥 치또이로 가볼까 싶었는데, 접속 끊긴 하가가 자패를 자꾸 찔러줘서 다 받아먹고 나니까 혼노두로 날 기세;;
내 운을 믿고 남은 부분을 자패로 도배하려 했더니 운좋게 발을 쯔모하는 바람에
또이또이 발남중 혼노두 혼일색 도라2
무려 삼배만이라는 점수를 거두고 이번 판을 마무리했다.

그동안 역만은 몇번 나 본적은 있어도 삼배만은 나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나 봤다.
우오오 자패 커쯔는 위대하도다ㅠㅠ
2010/06/13 04:39 2010/06/13 04:39

간만에 만관 이상으로 났다.

Posted at 2009/12/14 02:04// Posted in 麻雀

http://tenhou.net/0?log=2009121400gm-0009-0000-xdce7f23b7952&tw=3

통쾌한 멘젠 쯔모도 함께, 말이다. 삼색은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도라의 도움도 받아서 제법 짭짤한 판수를 낼 수 있었다.




http://tenhou.net/0?log=2009121401gm-0009-0000-xb572baebe7ec&tw=3


탕야오와 핑후는 그렇다 치더라도 이페이커우도 오랜만에 만들어봤다.
아쉽게도 오라스 때에 역전당해서 1등은 실패했지만.
또이또이 만들려고 무리하다가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2009/12/14 02:04 2009/12/14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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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북을 버렸을 뿐인데 서가와 북가도 따라서 버려서 사풍연타 발생.

이거 어지간해선 잘 안 만드는데(만들기도 어렵고) 다들 어지간히 버릴 게 없었나보다-_-;;

 

그건 그렇고 요즘 혼일색과 역패에 맛을 들이고나니 탕야오 만들기가 어려워져 버렸다;;

2009/12/08 21:18 2009/12/08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