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제4문

Posted at 2010/01/30 02:16// Posted in 鑑賞飜譯

그리고 그는 진리를 손에 넣게 된다


히메지에게 그런 치명적인 약점과목(이라 쓰고 필살기라 읽는다)이 있었다니!!
아키히사는 로리콘 루트라는 새로운 플래그가 서고 마는데...<<!?
이번에도 아키히사와 유우지의 상황극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의미에서 이 애니는 성별을 불문하고 어지간한 덕력의 인간들에게
꽤나 인기를 얻을 것 같은 느낌은 뭘까ㅋㅋㅋ;;<<

그보다 이번 아이캐치의 문제와 답안에서 뿜은 건 나 뿐임??ㅋㅋㅋㅋ
으앜 시마다, 아침부터 서로 살인(?)을 저지를 생각이냨ㅋㅋㅋㅋ
암만 생각해도 그 독음은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1/30 02:16 2010/01/30 02:16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제3문

Posted at 2010/01/21 23:13// Posted in 鑑賞飜譯

유아 아래는...!?!?


본격 <나베신을 찾아라!!> 편<<!?

아이캐치에 나온 문제는 어려웠다. 고딩때 힘들게 외웠던 금속 반응성 문제라니ㄷㄷㄷ

이번 화엔 유난히 소소한 떡밥이 많았다. 파니포니 대쉬를 방불케 할 정도로.

아키히사의 생활비에 대한 것은 나도 캐공감하는 부분.
난 하루 통째로 굶은 적도 있다고 으헝헝ㅜㅜ

캐둔감한 허세 콤비, 마음에 든다. 근데 아키히사에게서 장밋빛 플래그가 서고야 말았다!!
앟?? 앟?? 오 마이 숄더!!<<!?

그건 그렇고,
절망했다!! 내가 양서류와 연체동물과 개꼬리로 이루어져 있다니!!
2010/01/21 23:13 2010/01/21 23:13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제2문

Posted at 2010/01/14 22:24// Posted in 鑑賞飜譯

Figure 4 Leglock!?


난 역사 과목은 외운다기 보다는 흐름을 파악하는 느낌으로 공부해와서
한두개 사항을 빼고는 연도까지 외운 적은 없다.
솔까말 역사가 왜 암기 과목인지 지금도 이해가 안된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거라곤 기원전 2333년, 1392년, 1592년, 1597년, 1910년 이 정도??(현대사 제외하고 쓴거임)
그래서 이번 화의 키워드가 된 문제처럼, 암만 쉬운 문제라도 연도를 묻는 문제는 싫어한다.

그건 그렇고 후반에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는 이 스토리는 뭐임!?ㅋㅋㅋ
A반과의 승부가 결정될 때는 진짜 캐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이후로 서는 플래그들은 더 반전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화 예고의 엥겔 계수는 듣고나니 기억났는데,
그보다 지니 계수가 먼저 떠오른 건 왜일까.

오프닝곡도 좋지만, 엔딩곡이 시원시원한 게 정말 마음에 든다.
엔딩 영상에 대하여 한가지 얘기해보자면(그럴 필요도 없을지 모르겠지만),
영상의 배경에 흐르는 영어는 엔딩 가사의 영역(英譯)이다.

PS. 내역(內譯)의 일본어 발음이 훈독이었구나!!
2010/01/14 22:24 2010/01/14 22:24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제1문

Posted at 2010/01/08 00:02// Posted in 鑑賞飜譯

엑스칼리~버!!


원래 안 보려고 했는데 ef의 주역인 오오누마 신 감독과 타카야마 카츠히코 각본가라는 스탭 구성 때문에 보게 되었다.
신보 군단에 있었던 이들 답게 오프닝과 엔딩 영상의 연출은 엄청나다.
ef 시절에 보여주었던 타이포그래피와 색채 감각도 건재.
그리고 이번에 주인공인 요시이 아키히사를 연기하는 성우는
ef에서 히로노 히로를 맡은 시모노 히로니, 이것도 우연인지 필연인지.
어쩌면 뱀파이어 번드와 쌍벽을 이룰만한 작품이 될지도 모르겠다.
여튼 출발은 꽤나 괜찮은 인상.
2010/01/08 00:02 2010/01/08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