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에 해당되는 글 10건
- 너무 건전해서 건전지로 쓰고 싶을 정도의 게임 도ㅋ착ㅋ 2010/07/16
- 케이온! 방과후 라이프!! (6) 2010/07/03
- 헬로 키티와 함께! 블럭 크래쉬 123!! (3) 2010/07/03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PSP 게임화 결정 (4) 2010/07/02
- 드디어 소프트 도착!!ㅠㅠ 2010/06/14
- PSP 도착!! (2) 2010/06/08
- 예정한 지름을 실행하고야 말았다 (4) 2010/06/06
- 이번 주말에 지를 것들 2010/05/31
- もっとNUGA-CEL! (4) 2010/03/13
- 설 연휴 이후의 지름 목록 (2) 2010/01/27
너무 건전해서 건전지로 쓰고 싶을 정도의 게임 도ㅋ착ㅋ
Posted at 2010/07/16 17:00// Posted in 幻奏夜行전에 말했던대로 질렀다. 플아에서 6일에 주문했는데 어제 도착.
담부턴 HMV에서 질러봐야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플레이는 일단 오오카미카쿠시 끝을 본 다음에 하도록 할까나.
과연 이거 플레이하기까지 몇 달이나 걸릴지 모르겠군ㄷㄷ
그래서 포장도 안 뜯고 보관 크리.
다음엔 축복의 캄파넬라를 노려볼까ㄲㄲㄲㄲ
PS. 근데 이러다 DMP 시리즈는 언제 지르지(...)
케이온! 방과후 라이프!!
Posted at 2010/07/03 04:58// Posted in 幻奏夜行한 달이 지난 지금에서야 안 사실이지만, 케이온이 PSP게임으로 나온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를 만든 세가의 손에 의해 음악게임으로 나온다.
1기 OP, ED곡을 포함한 케이온에서 나온 여러 낯익은 곡들을,
애드혹을 이용해 최대 5명까지 합주 플레이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캐릭터 3D 모델링...수준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손발이 뇌와 접속이 끊길 것 같은 이 느낌은 어찌한다;;
여튼 9월 30일 발매예정이며, 가격은 6090엔이다.
근데 그닥 사고픈 생각이 안 드네ㅎㅎㅎㅎㅎㅎㅎ
공식 홈페이지 : http://k-on.sega.jp
헬로 키티와 함께! 블럭 크래쉬 123!!
Posted at 2010/07/03 04:21// Posted in 幻奏夜行헬로 키티의 이름 아래에 만들어진, 악세사리 겸 미니 게임이다.
미니 게임으로 블럭 깨기나 알카노이드 등의 조그마한 퍼즐 게임이 있으며, 스테이지 배경으로 헬로 키티 캐릭터 악세사리를 쓰는 캐릭터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다. 참가한 일러스트레이터는 okama, 쿠로보시 코하쿠, POP, 시메코, 코우메 케이토, 이마이즈미 테루히코, 코마츠 에-지, 뽀요용로츠쿠, KEI, 니시마타 아오이다.
근데 테마곡이...하츠네 미쿠 노래인 건 KEI가 일러스트에 참가해서 그런 건 아니겠지??
UMD판 4200엔, 다운로드판 3200엔이며, 이번달 15일 발매 예정이다.
이건 너무 귀여워서 사야할 것 같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PSP 게임화 결정
Posted at 2010/07/02 03:27// Posted in 幻奏夜行후시미 츠카사의 라노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통칭 오레이모)'의 PSP 게임화가 결정되었다고 한다.
원작 소설은 외모와 재능 무엇 하나 뒤지는 게 없는 완벽초인 츤츤여동생이 평범하디 평범한 오빠에게 인생상담을 걸면서 주인공인 오빠를 비일상으로 이끄는 스토리로, 필자도 이유 모르게 애독(?)하고 있는 작품이다. 얼마 전에 AIC의 손에 애니화가 결정되었는데, 반다이남코에 의해 게임 퍼블리싱이 결정되었다. 아직 장르도 발매일도 가격도 등급도 모든 것이 미정이며, 애니 연동 기획으로 테마곡 응모를 받는 이벤트를 연다고 한다.
한편 애니의 경우 감독은 최근에 웹애니 유토리쨩의 감독을 맡았던 카와구치 케이이치로며, 공개된 성우진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코우사카 쿄스케 : 나카무라 유이치
-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 : 그리드
- 클라나드 시리즈 : 오카자키 토모야
- 댄스 인 더 뱀파이어 번드 : 카부라기 아키라
-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 라스트 사무라이
코우사카 키리노 : 타케타츠 아야나
- kiss×sis : 스미노에 아코
- 케이온 시리즈 : 나카노 아즈사
- NEEDLESS : 유아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 시미즈 미하루
- 헤매는 고양이 오버 런! : 키리야 노조미
쿠로네코 : 하나자와 카나
- ToLoveる -트러블- : 유우키 미캉
- 세키레이 시리즈 : 쿠사노
- 바케모노가타리 : 센고쿠 나데코
- 코바토. : 하나토 코바토
- Angel Beats! : 천사
- B형H계 : 미야노 마유
사오리 : 나바타메 히토미
- 사무라이 스피릿츠 제로(+스페셜) : 리무루루
- 딸기 마시마로 : 이토 노부에
-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시리즈 : 아야세 루코
- 하야테처럼 시리즈 : 카츠라 유키지
- 일기당천 시리즈 : 관우 운장
타무라 마나미 : 사토 사토미
- 케이온 시리즈 : 타이나카 리츠
- 아냐마루 탐정 키루밍주 : 미코가미 리무
- 헤매는 고양이 오버 런! : 츠즈키 오토메
아라가키 아야세 : 하야미 사오리
- 도화월탄 : 카와카베 모모카
- 세키레이 시리즈 : 무스비
- 하늘의 유실물 : 이카로스
쿠루스 카나코 · 메루루 : 타무라 유카리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타카마치 나노하
- B형H계 : 야마다
- 카타나가타리 : 토가메
- 괭이갈매기 울 적에 : 베른카스텔
- 헤매는 고양이 오버 런! : 치쿠마엔 카호
- 소울 칼리버 시리즈 : 타림
- 식신의 성 2 : 아라라 크란
후우, DMP3에 이어서 발매미정작의 지름목록이 추가됐군...ㅋ
드디어 소프트 도착!!ㅠㅠ
Posted at 2010/06/14 16:30// Posted in 幻奏夜行
현충일에 주문한 소프트가 일주일을 넘긴 지 하루만에 이제야 도착했다ㅠㅠ
확실히 배송까지 일주일 걸린다더만 칼같이 걸리네ㅋㅋㅋ

읽어 나가는 당신을 교묘하게 속인다 - 용기사 시나리오를 광고하는 듯한 문구

패키지 뒷면. 용기사07의 시나리오와 피치핏의 캐릭터 디자인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음악이 이토 켄지라는 것 때문에 최종적으로 구입을 결정했지 싶다. 이토 켄지는 최근 기타드럼에서 OVER THE LIMIT!!과 Shake and Shout!!을 낸 아티스트다. 이토 켄지가 이 게임에서 보여주는 음악 세계는 과연 어떨지.

UMD와 매뉴얼, 그리고 하나는...뭐지??

앙케이트에 참가하면 매달 50명을 추첨해서 선물을 준다는데...아래에 쓰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입한 소프트를 골라 물음에 따라 알맞게 답하면 된다. 정품 구입자나 현지인은 필히 응모할 것을 권한다. 네모 안에 쓰인 시리얼 넘버가 필요하니 참고할 것. 참고로, 이어뮤를 코나미에 등록한 사람들은 코나미 ID로 앙케이트를 해두면 나중에 앙케이트를 할때도 같은 ID로 받을 수가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모두 일본어로 되어있다.

매뉴얼 앞면.

매뉴얼 뒷면에 연령구분 마크가 있는데, 전연령이라...뭐, 의외긴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네.
어찌됐건 인스톨 용량을 알기 위해 매뉴얼을 펴 봤다.

273MB...
273MB...
273MB...
273MB...
273MB...
273MB...

안돼!! 으헝헝 지금 있는 메모리스틱이 256MB인데!!orz 조만간 돈 생기면 8GB 짜리 하나 질러야겠다ㅠㅠ
당분간은 인스톨 안하고 플레이 해봐야겠다. 어차피 이건 음악게임이나 슈팅 같이 촌극을 다투는 방식의 게임이 아니니까, 그건 불행 중 다행일라나. 근데 구동 자체가 느리면 어떡하지(...)
확실히 배송까지 일주일 걸린다더만 칼같이 걸리네ㅋㅋㅋ
포장 상태...에 대한 건 펴보면 알게됨ㅇㅇ
읽어 나가는 당신을 교묘하게 속인다 - 용기사 시나리오를 광고하는 듯한 문구
패키지 뒷면. 용기사07의 시나리오와 피치핏의 캐릭터 디자인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지만, 음악이 이토 켄지라는 것 때문에 최종적으로 구입을 결정했지 싶다. 이토 켄지는 최근 기타드럼에서 OVER THE LIMIT!!과 Shake and Shout!!을 낸 아티스트다. 이토 켄지가 이 게임에서 보여주는 음악 세계는 과연 어떨지.
UMD와 매뉴얼, 그리고 하나는...뭐지??
앙케이트에 참가하면 매달 50명을 추첨해서 선물을 준다는데...아래에 쓰인 사이트에 들어가서 구입한 소프트를 골라 물음에 따라 알맞게 답하면 된다. 정품 구입자나 현지인은 필히 응모할 것을 권한다. 네모 안에 쓰인 시리얼 넘버가 필요하니 참고할 것. 참고로, 이어뮤를 코나미에 등록한 사람들은 코나미 ID로 앙케이트를 해두면 나중에 앙케이트를 할때도 같은 ID로 받을 수가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모두 일본어로 되어있다.
매뉴얼 앞면.
매뉴얼 뒷면에 연령구분 마크가 있는데, 전연령이라...뭐, 의외긴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네.
어찌됐건 인스톨 용량을 알기 위해 매뉴얼을 펴 봤다.
273MB...
273MB...
273MB...
273MB...
273MB...
273MB...

안돼!! 으헝헝 지금 있는 메모리스틱이 256MB인데!!orz 조만간 돈 생기면 8GB 짜리 하나 질러야겠다ㅠㅠ
당분간은 인스톨 안하고 플레이 해봐야겠다. 어차피 이건 음악게임이나 슈팅 같이 촌극을 다투는 방식의 게임이 아니니까, 그건 불행 중 다행일라나. 근데 구동 자체가 느리면 어떡하지(...)
일전에 주문했던 PSP가 드디어 도착했다!!
대한통운편으로 택배가 왔는데, 기사가 그냥 근처 편의점에 맡겨놓고 문자 보내고 가버렸다.
편의점에서 물건을 가지고 와서 바로 개봉을 시작했다.
박스 개봉
PSP박스 개봉
PSP-3005 미스틱 실버 본체
초기 조치(1)
초기 조치(2)
근데 지금 메모리카드도 디카랑 공유해야 하고 그나마 그것도 256MB잖아??
소프트가 아직 안왔으니 게임 따위 안되겠고, 애니를 넣는다해도 숏애니 몇개밖에 못 넣겠는데!?
최소한 소프트가 도착할때까지 당분간 봉인 결정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정한 지름을 실행하고야 말았다
Posted at 2010/06/06 03:08// Posted in 傲言결국 질러버렸다. 생각도 못한 메모리카드 문제가 내 발목을 잡을 뻔 했지만, 일단 디카에 들어간 메모리스틱프로 듀오 256MB로 당분간은 어떻게 버텨볼 생각이다. 자금문제로 파우치도 나중에 메모리스틱과 함께 지를 생각. 메모리스틱은 일단 4GB를 생각중. 소프트는 페덱스 배송으로 했는데 과연 언제 올까나.
그리고 다음달에 지를 소프트 하나 확정.
찾아보니 이미 국내 사이트에도 판매하는 곳이 있긴한데, 해외배송 뿐인지라
플레이아시아와 비교해도 가격은 별 차이가 없을 것 같고 배송에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서
마찬가지로 후자를 택할듯.
바로 이것
이번 주말에 지를 것들
Posted at 2010/05/31 13:15// Posted in 傲言
1. PSP-3005
말이 필요없다. 본체가 있어야 뭘 하든 할 거 아냐.
근데 색상은 좀 고민되네. 피아노 블랙이 가장 무난할 것 같긴 한데, 미스틱 실버 같은 것도 흥미가 간다.
22만~27만 정도??
2. 오오카미카쿠시(おおかみかくし)
피치핏이 캐릭터 디자인하고 용기사가 시나리오를 쓴 코나미의 작품. 저번 분기에 애니로도 방영이 되었다.
PSP하면 역시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노벨류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결정.
코나미스타일에서 주문하는 건 역시 무리겠고, 플레이아시아를 통해서 주문하게 되겠는데...
일단 월급 받자마자 바로 주문은 하겠다만, 이건 해외주문이니까 보나마나 본체보다 훨~씬 늦게 오겠지.
근데 이거 일반 배송을 해도 안전하게 올 수 있을까??
6~7만 정도??(배송비 포함)
이번 월급은 이걸로 땡이군...ㅋ
말이 필요없다. 본체가 있어야 뭘 하든 할 거 아냐.
근데 색상은 좀 고민되네. 피아노 블랙이 가장 무난할 것 같긴 한데, 미스틱 실버 같은 것도 흥미가 간다.
22만~27만 정도??
2. 오오카미카쿠시(おおかみかくし)
피치핏이 캐릭터 디자인하고 용기사가 시나리오를 쓴 코나미의 작품. 저번 분기에 애니로도 방영이 되었다.
PSP하면 역시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노벨류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결정.
코나미스타일에서 주문하는 건 역시 무리겠고, 플레이아시아를 통해서 주문하게 되겠는데...
일단 월급 받자마자 바로 주문은 하겠다만, 이건 해외주문이니까 보나마나 본체보다 훨~씬 늦게 오겠지.
근데 이거 일반 배송을 해도 안전하게 올 수 있을까??
6~7만 정도??(배송비 포함)
이번 월급은 이걸로 땡이군...ㅋ
もっとNUGA-CEL!
Posted at 2010/03/13 18:11// Posted in 幻奏夜行
메서님 글을 읽다가 이거 뭔가 싶어서 공식홈에 들어가 설명을 봤다.
스토리는 도쿄 23구 떡밥. 주인공이 23구 중 한 구의 왕이 되어서 천하통일을 하는 이야기.
그런데 전투 방식이 요즘 보기 힘든 턴제라는 것이 특이한 점이랄까...라기보다 더 있잖아!!
각 캐릭터의 유일한 강화장비가 옷인데,
공격을 받으면 HP와 함께 옷의 내구도도 떨어져서
내구도가 0이 되면 옷이 벗겨진다(!)는 설정.
그뿐만 아니다. 옷에 속성이 있어서 상성이 안좋으면 옷 내구도도 물론이고 데미지도 커질 수 있다.
그리고 메인 캐릭터 한정으로 파워가 MAX가 되면 필살기를 쓸 수 있게 되는데,
필살기를 쓰면 옷을 벗는다고 한다.

뭐지 이 엄청난 오라는!?
성우진도 캐쩐다. 메인 히로인만 해도 호리에 유이, 사토 리나, 토마츠 하루카 정도.
아니 그보다, 작화가 엄청 신경쓰이지 않는가??
그렇다. 이 게임의 캐릭터를 디자인한 KEI라는 사람은 하츠네 미쿠를 디자인한 사람이라고
홈피 대문에 당당하게 걸려있다. 게다가 시나리오를 쓴 하세미 사키는 ToLoveる가 대표작이란다.
그래서 미쿠를 닮은 캐릭이 있는 건가<<!?
.........

PSP를 지를 이유가 더 생겼군<<!?
5월 20일 발매 예정에 일반판 5040엔, 한정판 7140엔.
특전은 아직 미공개. 등급은 15금.
PS.
타이틀의 NUGA-CEL을 ヌガセル라고 읽는데,
그말인즉슨 NUGA-CEL=脱がせる.
...ㅋㅋㅋㅋ??
아래쪽 Nurture Garment Celebration이라는 것도 결국 코스튬 떡밥이므로 패스.
설 연휴 이후의 지름 목록
Posted at 2010/01/27 23:34// Posted in 傲言
1. GTX260 or GT240
내가 라데온을 선택한 이유는 동영상 때문이었는데 그건 나의 시대착오적인 착각에 불과했다. 그래서 지포스로 갈아타고 플레이하는 게임의 범위도 넓혀볼 생각(정확히 어느쪽으로 넓힐 지는 딱히 정하지 않았지만). 확실히 지금 내 시스템에서 DXVA를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다면 CUDA라도 켜서 CPU 점유율이 쓸데없이 높아지는 건 막고 싶다. 왠지 동영상 돌리는 데에 CPU 점유가 너무 커질 때만 이상하게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H.264 계열이면 더더욱)<<!?
2. BOSE Companion2 Series II + 온쿄 SE-90 PCI
PC-fi를 향한 첫걸음 정도랄까. 일단 지향하는 스타일은 저음에 중심을 둔 밸런스형?? 사운드 카드는 옛날엔 사블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도스 게임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사블이 필요할 정도의 특이한 게임을 하지는 않는지라 음악에 중심을 두고 고려한 것. 90과 90플러스, 그리고 200 사이에서 고민이 좀 되긴 하는데, 그닥 차이는 없는 것 같으니ㅇㅅㅇ
그런데 스피커는 고민이 좀 된다. 크리에이티브의 HD50도 괜찮아보이고 브리츠의 BR-1900T2나 BR-1900T3도 괜찮아 보이는데, 직접 한번 들어봐야 알 것 같기도 하지만 그것까진 무린 것 같고....음.
3. PSP-3005 + α
처음엔 PSP Go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조작감이 재앙이라길래 걍 UMD의 길을 선택. 위의 것을 다 구하고 돈이 남으면 사겠지만, 일단 소프트는 디맥 시리즈나 슈팅 or 퍼즐 게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일단 소프트는 PSP를 사는 게 확정되면 생각해볼듯. 슈팅을 지른다면 사이쿄 계열로 갈듯. 케이브 계열이 PSP로 나왔다는 소리가 들리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케이브 계열이 아케이드로 접하기 더 힘드니).
실은 1순위 위에 0순위가 있긴 하지만, 드러냈다간 깔끔하게 병신인증 드립을 치는 꼴이 되므로 패스.
![]() XFX 지포스 GTX260 블랙에디션 896MB | ![]() ZOTAC지포스 GT240 AMP에디션 HDMI D5 512MB |
내가 라데온을 선택한 이유는 동영상 때문이었는데 그건 나의 시대착오적인 착각에 불과했다. 그래서 지포스로 갈아타고 플레이하는 게임의 범위도 넓혀볼 생각(정확히 어느쪽으로 넓힐 지는 딱히 정하지 않았지만). 확실히 지금 내 시스템에서 DXVA를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다면 CUDA라도 켜서 CPU 점유율이 쓸데없이 높아지는 건 막고 싶다. 왠지 동영상 돌리는 데에 CPU 점유가 너무 커질 때만 이상하게 손해보는 느낌이 들어서(H.264 계열이면 더더욱)<<!?
2. BOSE Companion2 Series II + 온쿄 SE-90 PCI
![]() BOSE COMPANION2 Series II | ![]() 온쿄 SE-90PCI |
PC-fi를 향한 첫걸음 정도랄까. 일단 지향하는 스타일은 저음에 중심을 둔 밸런스형?? 사운드 카드는 옛날엔 사블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 도스 게임을 돌리는 것도 아니고 사블이 필요할 정도의 특이한 게임을 하지는 않는지라 음악에 중심을 두고 고려한 것. 90과 90플러스, 그리고 200 사이에서 고민이 좀 되긴 하는데, 그닥 차이는 없는 것 같으니ㅇㅅㅇ
그런데 스피커는 고민이 좀 된다. 크리에이티브의 HD50도 괜찮아보이고 브리츠의 BR-1900T2나 BR-1900T3도 괜찮아 보이는데, 직접 한번 들어봐야 알 것 같기도 하지만 그것까진 무린 것 같고....음.
3. PSP-3005 + α
![]() PSP-3005 피아노블랙 | ![]() 전국 캐논 |
처음엔 PSP Go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조작감이 재앙이라길래 걍 UMD의 길을 선택. 위의 것을 다 구하고 돈이 남으면 사겠지만, 일단 소프트는 디맥 시리즈나 슈팅 or 퍼즐 게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일단 소프트는 PSP를 사는 게 확정되면 생각해볼듯. 슈팅을 지른다면 사이쿄 계열로 갈듯. 케이브 계열이 PSP로 나왔다는 소리가 들리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케이브 계열이 아케이드로 접하기 더 힘드니).
실은 1순위 위에 0순위가 있긴 하지만, 드러냈다간 깔끔하게 병신인증 드립을 치는 꼴이 되므로 패스.























유릿페 씨, 악역 같아요.